아카이브극장김유정, '나의 악마'에서 자신감 넘치는 CEO로 변신, 우아함 발산

김유정, ‘나의 악마’에서 자신감 넘치는 CEO로 변신, 우아함 발산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의 악마’ 측이 스틸컷을 공개했다. 김유정!

‘나의 악마’는 악마 같은 재벌 상속녀 도도희(김유정)와 악마 정구원(김유정)의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송강)는 어느 날 계약 결혼을 하게 되면서 권력을 잃게 된다.

김유정은 극 중 누구도 믿지 못하고 악마와 사랑에 빠진 미래그룹 상속녀 도도희 역을 맡는다. 적들에게 둘러싸여 살아남은 도도희는 일찍부터 세상의 이치를 배우고 냉담해졌다. 그녀는 사랑에 있어서도 냉소적이다. 악마 구원과 계약을 맺은 도도희에게 큰 변화가 찾아오면서, 구원이 도희의 구원자(구원 역시 한국말로 ‘구원자’를 뜻함)가 될지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스틸 속 김유정은 도도희 역을 맡아 우아함과 차가운 카리스마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도희는 미래그룹 계열사 미래F&B의 CEO로, 맡은 일을 능숙하게 처리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인다. 미래그룹 주천숙 회장의 자녀들 사이에서 이방인 취급을 받으며 살아남기 위해 애쓰던 중.김해숙), 도희는 일밖에 모르는 워커홀릭 CEO가 됐다.

더욱이 도도희는 행사장에서 누군가가 자신에게 인사하려고 애쓰는 가운데 도도한 표정을 짓는 등 화려한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연단 위의 또 다른 그녀의 스틸컷은 그녀가 자신감 넘치는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김유정은 작품에 출연하게 된 이유에 대해 “도도희 캐릭터의 스토리와 주변 인물, 케미스트리가 흥미롭고, 다른 캐릭터들도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도도희와 정구원이 서로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애쓰는 밀고 당기는 순간이 작품의 매력 포인트”라고 말했다.

이어 김유정은 “도도희는 겉으로는 시니컬하고 쿨해 보이지만 사실은 외로운 캐릭터다. 도희가 자신을 지키기 위해 살아가는 모습을 다양하게 표현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김유정은 도도희 키워드로 ‘변장 축복’을 꼽으며 “도희가 구원을 만난 뒤 많은 일들을 겪는데, 왜 ‘변장 축복’을 키워드로 뽑았는지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말했다. ”

SBS 새 금토드라마 ‘나의 악마’는 11월 24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업데이트를 계속 지켜봐주세요!

한편, ‘송강’을 시청해 보세요.악마가 당신의 이름을 부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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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김유정’을 보세요.붉은 하늘의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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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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